드디어 첫번째 복불복이.... 시작됩니다.


첫번째  복불복 게임은 종이비행기 멀리 날리기입니다.
각자 만들은 종이비행기를 가장 멀리 보낸 사람이 이번 현장취재에 나서게됩니다.
이번 현장취재는 3.28(토) 뚝섬에서 개최되는 봄맞이 녹색 나눔장터 행사 취재 건입니다.



지상으로 내려오지 않고 계속 하늘을 향해 날아가는 정예화호를 만들어 보겠다고 비행기 제작에 몰두하는 정예화 씨 모습입니다. 완성된 정예화 호(과연 어디까지 날아갈까.)


안녕하세요! 선진입니다,   가장 날렵하게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제발 멀리 멀리 날아라~~~~~


공개합니다. 완성된 선진호, 강군 3호, 정예화호!!!!!
그리고 최초로 공개되는 열혈 3인방의 모습입니다.
가면 뒤의 모습이 궁금하시죠! 캐릭터 얼굴 모습과 정말 똑같답니다. 
언젠가는 가면을 벗고 여러분 앞에 나타날 수 있길.......


비행기 날리는 순서는 가위, 바위, 보로 정했구요.
선진, 정예화, 강군 순으로 비행기를 날렸습니다.
정예화 씨의 비행기는 날아가는 모습이 순간 포착되었네요. 정예화씨 사진 오른쪽 흐릿한 물체 보이시죠!   후후후 


정예화호

프린터 뒤로 날아간 선진호

복사용지에 막혀 비상착륙한 강군 3호


정예화 씨 비행기는 멀리 날아서 편안한 장소에 안착했네요
저는 장애물에 걸려 프린터 뒤로 날아 들어가 버렸어요.
강군 씨는  복사용지에 태클이 걸려 그만......


오늘의 우승자 정예화씨 비행기 제작 당시부터 관심을 끌더니만 과연 !
정예화씨가 우승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 아닌가(열심히 준비했으니...)

정예화씨는 오는 토요일 뚝섬에서 열리는 봄맞이 녹색 나눔장터 행사 취재를 나갑니다.

현장감 넘치는 취재 부탁해~요!






 

 

 

 

 

 

Posted by 열혈아 트랙백 0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