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홈페이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10.28 D-day! 국방부 차관, 정책고객들과 대화.
  2. 2009.07.09 사이버테러에도 국방부는 이상무!




 
    D-day! 10월 26일!  

   국방부는 이용걸 차관 주관으로 민간인(?)분들('국방부 우수 정책고객'님들)과
   대화하였습니다. 

   '국방부 정책고객'이란, 국방 정책에 관심이 있어 정책고객으로 가입, 각종 국방정책
   소식을 받으시고 각 정책에 대한 지지와 비판, 제언 등을 주고계신 분들을 말합니다.

   특별히 '우수'라는 것은, 참여도가 매우 높으시다는 말씀~ 

   26일 행사는, 1) '국방현안 브리핑(한미동맹 발전, 2011년 국방예산안)', '국방부
   차관 및 국장들과의 간담회', '천안함 안보현장 견학'의 순으로 진행되었는데요,  


   그중에서도 마지막 순서였던 '천안함 안보현장 견학'에 참석하신 국방부 정책고객님
   한 분께서 유튜브에 '해군 2함대사령부 현장'을 담은 영상을 올리셨습니다. 
 
   (물론, 다른 참석자분들도 국방부 홈페이지 등 다양한 국방 관련 매체들에
   참석 소감들을 올리셨고요. 이 분들! 열의가 대단한 분들이시랍니다.)
  
   한 국방부 정책고객님의 UCC를 함께 나누실까요? ^^  짜자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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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를 비롯한 주요 기관들이 지난 7일 밤부터 사이버테러라 일컫는 DDoS 공격을 받아 홈페이지 접속장애를 겪는 초유의 인터넷 대란이 일어났습니다. 국방부는 즉각적으로 각 포털 사이트에서 연결되는 URL(웹상 주소)를 변경해 사건발생 하루가 지난 지금은 원활한 접속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변경된 국방부 웹상주소 http://www.mnd.mil.kr/

DDoS 파일은 원격조정은 불가능한것으로 알려져, 기존에 심어져 있던 기관들의 주소를 변경하면 변종 악성코드의 공격을 피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2차 3차 피해를 막기위해 강군을 비롯한 여러직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답니다.

또한 국방부는 외부와 연결된 인터넷망에 접속장애가 있어도, 각군 인터넷과 내부 인트라넷(전산망)은 분리 운영되고 있어 인터넷망이 공격받아도 인트라넷은 안전합니다. 따라서 국민의 재산과 목숨을 지키는 군 본연의 임무는 이상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번 사이버테러로 인해 사이버전쟁에 대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실것 같아서 국방홍보원(국방일보)에서 관련 글(미 사이버사령부 창설-미래전쟁은 사이버전쟁)을 가져와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강군은 일하러 가요.^^*





미국 육사인 웨스트포인트의 컴퓨터와 정보기술(IT) 전공 생도들은 지난 4월 국가안보국(NSA) 소속 해커들과 나흘 동안 사이버 워게임을 실시했다.

생도들은 하드디스크에서 삭제된 정보 복구, 기밀 문서의 비밀번호 찾기, 컴퓨터 네트워크 방어 등의 임무를 부여받고 NSA 해커들과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

미국 국방부는 매년 각 군 사관학교 생도들이 참가하는 사이버 워게임을 개최하는 등 사이버 전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10월 미 사이버 사령부 창설

사이버 전쟁이 ‘실제 상황’이 되고 있다. 사이버 전쟁은 이미 지구촌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난 1월 러시아 해커들이 키르기스스탄 정부와 기업 및 미군 기지를 대상으로 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을 퍼부었다. 이 공격으로 키르기스스탄의 인터넷망이 한동안 마비됐고, 마나스 미군 공군기지의 이메일도 불능 상태에 빠진 바 있다.

지난해 8월 러시아가 그루지야를 침공했을 당시 러시아 해커들은 그루지야 정부의 모든 컴퓨터망을 마비시켰다. 지난해 11월 미국 국방부 전산망이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당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관장하는 중부군 사령부의 컴퓨터망이 손상되기도 했다.

 본 기사는 국방홍보원 제공으로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의 글입니다. (truth21c@empal.com)

캐나다의 민간기구인 ‘인포메이션 워페어 모니터’(IWF)는 지난 3월 중국 해커들이 ‘고스트 넷’이라는 해킹 프로그램을 이용해 103개국의 정부와 민간기업 전산망을 침투, 1295대의 컴퓨터에서 문서를 빼돌렸다고 폭로했다. 현재 사이버 전쟁을 가장 우려하고 있는 국가는 미국이다. 미국 정부 기관과 민간 기업들은 그동안 전 세계적으로 해커들이 가장 많이 공격하는 대상이 돼 왔기 때문이다.

지난해 미국 정부 컴퓨터망에 대한 해킹은 5488건으로 2007년에 비해 40%나 증가했을 정도로 심각하다. 미국 국방부의 경우, 지난해 침입자로 추정되는 네티즌의 접속 건수가 하루에 무려 600만 건에 달하기도 했다. 실제로 미군이 사용 중인 1만5000개의 네트워크와 700만 개의 컴퓨터가 외국 정보기관의 해킹 시도에 노출돼 있다는 지적까지 나왔다.

미국은 이처럼 피해가 급증하자 군사 네트워크 방어와 적국에 대한 사이버 공격 및 사이버 무기 개발을 담당할 사이버사령부(CYBERCOM)를 오는 10월 창설키로 공식 결정했다. 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이 지난 23일 지시한 명령서에 따르면 사이버사령부는 전략사령부(STRATCOM) 휘하에 창설되며, 1년간의 준비를 거쳐 내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작전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사이버사령부는 워싱턴 인근 메릴랜드 주 포트데일 육군기지에 설치되고, 사령관에는 NSA 국장인 케이스 알렉산더 중장을 대장으로 승진시켜 임명할 계획이다.미국의 이 같은 결정은 군사전략상 사이버 전쟁에서 우위를 보여야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인식에서 비롯됐다.

또 중국과 러시아가 사이버 전쟁 능력을 크게 향상시키고 있는 것에 대비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와 관련, 미국 국가정보국(DNI)의 데니스 블레어 국장은 “세계에서 가장 위협적인 세력은 이슬람 테러 조직이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처럼 해킹 조직을 갖춘 국가”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미래 전쟁은 사이버 전쟁

사이버 전쟁은 선전포고도, 총성도, 전선도 따로 없는 새로운 전쟁이다. 미사일이나 전투기를 동원하는 재래식 전쟁과 달리, 인터넷과 컴퓨터망이 ‘전쟁터’다. 그렇기 때문에 사이버 전쟁의 피해는 핵 공격보다 클 수 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자칫하면 전력·금융·교통 등을 비롯한 국가 주요 컴퓨터망이 사이버 공격으로 모두 마비될 수도 있다.

특히 컴퓨터를 비롯한 정보 기기와 기술이 갈수록 발전하면서 앞으로 사이버 전쟁의 비중은 더욱 커질 것이 틀림없다. 미래의 전쟁이 사이버 전쟁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과장이 아닐 수 있다. 미국이 사이버 전쟁 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도 이런 맥락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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