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해당되는 글 49건
- 2011/02/10 6.25 전쟁사 - 북 대화도 상공의 폭격기 대 섬멸전(제2편)
- 2011/02/09 6.25전쟁사-북 대화도 상공의 폭격기 대 섬멸전 (제1편)
- 2011/02/07 "0"세대 전투기를 아시나요?
- 2011/02/04 해적국가 소말리아는, 우리 최초의 파병국가였다.
- 2011/01/27 '아덴만 여명작전' (언론사 초청 정책설명회)
- 2011/01/25 '기후와 날씨'는 중요한 무기이다.
- 2011/01/24 여명작전의 UDT대원은 최영 장군과 같았다.
- 2011/01/19 날씨 무시하면, 전쟁에서 망신당한다. (1)
- 2011/01/17 무기, 신세대가 구세대를 이길까?
- 2011/01/17 [전투형 군대?] 제1탄. 현빈도 간다.
- 2011/01/12 6.25전쟁 당시엔 몰랐던, 위기(下)
- 2011/01/12 천안함, 연평도 그리고 북한이 '서울광장' 에!
- 2011/01/11 한-일 국방장관, 국민이 싫다는데 왜 만났나?
- 2011/01/11 6.25전쟁 당시엔 몰랐던, 위기 (上)
- 2011/01/05 멋진 '나치 친위대'보다는, 평범한 사람이 낫다.
- 2011/01/03 '워커 힐'과 6.25전쟁 영웅
- 2010/12/31 '2011년 국방의 새로운 각오!' 대통령께 보고드렸습니다.
- 2010/12/27 다연장로켓 K-136 구룡, 북한 122mm방사포에 대응하다.
- 2010/12/24 2010년 전사자 유해발굴과 새해 병복무기간 단축 이야기 (3)
- 2010/12/22 6.25당시 크리스마스를 지켜낸 우리군
- 2010/12/20 훈련은, 어떠한 여건에서도 중단될 수 없다.
- 2010/12/19 생생! '10년 응급처치 경연대회("살려야 한다!")
- 2010/12/16 귀신잡는 해병대, 동해 NLL도 지켰다.
- 2010/12/13 서해 최북단은 백령도가 아닌, '석도와 초도'였다.
- 2010/12/09 서해 5도를 지켰던, 1950년대 소녀시대(여고생들)
- 2010/12/08 2011년 '6.25전사자 유해발굴'에도 적극 참여해 주세요!
- 2010/12/07 서해 5도 NLL, 역사와 의미를 돌아본다. (2)
- 2010/11/30 연평부대의 사투는 6.25당시 18포병대대와 같았다.
- 2010/11/27 '방사포탄 추진체 1번', 국방부가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0/11/25 '한미 연합훈련', 계획대로 실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