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해외파병 사진전( ~5.2/코엑스)



4.29(목)부터 코엑스 <COEX Hall A (구 태평양홀)>에서 '국군 해외파병 사진전' 개최되고 있습니다.  5.2(일)까지입니다. 서두르세요!


'국군 해외파병 사진전'이 열리고 있는 COEX Hall A



국방부에서는 오랜 기간동안 '국군 해외파병 사진전'을 준비해 왔습니다.
사진전은 국내 최대 사진/영상 기자재 전시회인 P& I (Photo & Imaging,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과 동시개최행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COEX Hall A (구 태평양홀) 내 '국군 해외파병 사진전' 전시장 위치



이번 국군 해외파병 사진전은 '국군 해외파병 부대의 민사작전'을 주제로, 현지 및 동맹군들로부터 모범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지역재건, 의료지원, 교육지원 등의 활동을 사진으로 소개하는 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전은,
현지인들로부터 '신이 주신 선물'이라 극찬을 받았던 '자이툰부대'와 해군 최초 지상군 파병이었던 '코브라-골드훈련', 레바논 남부에서 정전감시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동명부대', 지진으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아이티의 재건을 지원 중인 '단비부대' 등 4개국 파병부대의 활동을 조명합니다.



해외 파병부대 활동과 예술을 동시에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전시장에서는,
인포데스크 우측으로 천안함 희생장병 추모메시지를 남기실 수 있으며, 파병사진으로 만든 기념엽서와 추모 배지를 드리고 있습니다.
   


 


4월 약 한달간 우리군에는 많은 시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또한 4월 2일 소말리아 작전지역으로 출항한  해군 '청해부대 4진'을 포함한 우리군은, 앞으로 더욱 강하고 국제사회에도 크게 기여하는 참 국군의 위상을 세우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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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동적인 참여의 필요성
 
 
재해 발생 시 가장 먼저 벌일 활동은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것인데 이것은 촌각을 다투는 문제입니다.  그러고 나서 다음으로 시설복구에 들어가는 것이 수순인데 이때부터는 어느 정도 시간적 여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대지진 이전부터 유엔 평화유지군이 주둔하고 있었을 만큼 사회가 불안했던 아이티 같은 국가의 경우는 재해 구호와 더불어 치안확보 또한 상당히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었습니다.

 
                                  강도로부터 상점을 지키는 무장 아이티인
 

굳이 아이티의 경우가 아니더라도 일거에 엄청난 재해가 닥치면 치안이 불안해지지만, 총기로 무장한 약탈 세력이 준동한다면 일단 최소한의 긴급 구호 체계마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구조단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치안을 확보하고 유지하는 행위도 당연히 필요한데, 사실 이것은 사회 불안세력이 함부로 준동하지 못하게 만들 정도의 압도적인 능력이 필요하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지진 전에도 평화유지군이 활동할 만큼 아이티의 치안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UN평화유지군으로 파견 근무 중인 이선희 소령)
 

그 정도의 능력이라면 평상시에는 대개 경찰력 정도로 충분하지만, 전쟁과 맞먹는 재해 상황에서는 군의 투입도 고려되어야 합니다.  즉, 분쟁지역처럼 재해지역에서도 일종의 평화유지 활동이 필요하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軍은 엄청난 자연재해 시 생명의 구조, 피해의 복구, 사회 안정유지를 동시에 유기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조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군의 통제 하에 구호 물품을 배급하는 모습

 
이번 아이티지진사태 시 미군이 치안 확보의 일환으로 전격적으로 아이티대통령궁을 점거한 것이 향후 아이티에 대한 영향력 확대를 위한 시도라는 기사도 있었지만, 비판적으로 보는 시각은 그다지 많지 않고 당연한 민사작전의 일환으로 여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점은 다시 말해 해외 재해 지역에의 군 투입은 보통의 군사작전과 전혀 다른 개념으로 받아들인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아이티 대통령궁을 장악한 미군

 
우리나라의 경우도 유엔의 요청으로 아이티에 200여명 규모의 병력을 국회의 동의를 얻어 파견키로 하였습니다. 이것은 국제사회에 일정한 부분을 책임져야할 우리나라에게 부과된 당연한 의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병력을 파견하는데 적어도 한 달 이상의 준비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어서 지금 당장 활약하는 모습을 보기는 힘들 것이라 생각됩니다.


                       레바논 주둔 UN 평화유지군으로 파견 된 동명부대

 
현재 우리나라는 현재까지 두 차례에 걸쳐 아이티에 구조대를 파견하였는데, 119구조대를 중심으로 구성된 1차 구호대는 인명구조가 주임무였고, 1월 20일 파견된 2차 구호대는 의료지원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고 여기에는 공군소속 전문 구조사 1명도 포함되었습니다.  그리고 후속하여 군이 파견될 경우에는 평화유지 활동과 재건활동이 주 임무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119구조대를 위주로 파견된 1차 구호대의 활약상

 
사실 우리나라의 국력을 고려할 때 이처럼 순차적인 파견보다 인명구호, 재해복구 그리고 치안확보 활동이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는 종합적인 지원을 하는 것이 보다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군의 즉각적인 파견도 고려해봄 직한데 그러기 위해서는 사전에 국민의 절대적인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고 관련한 법률도 정비되어 있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국민과 국제사회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소말리아 해역으로 파견되는 청해부대의 모습

 
해외재난 사태 발생시 우리나라의 즉각적인 구호참여가 필요할 때, 현재처럼 후방지원도 당연히 수행하여야 할 임무이지만 여기에 더해 우리군도 즉각 해외에 파견되어 구호 활동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제도 및 시스템을 미리미리 갖추는 것이 좋다고 판단됩니다.  적어도 치안 상태 때문에 구호활동이 중단되는 경우가 없도록 처음부터 군이 함께 파견되어 구조단 보호는 물론 직접 긴급 구조임무에도 투입되는 것이 보다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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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바논 지역주민 안보투어 현장 취재기 2 (인터뷰)

이번 레바논 지역주민 안보투어 방문단중 유독 한 여대생이 강군에 시야에 들어왔습니다. 아니다 다를까 동명부대 관계자분께 물어보니 이 여대생은 동명부대 자체에서 추천해 이번에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여대생의 이름은 말라크 디브인데, 동명부대에서 주최하는 교육이라던지 행사에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 부대원들에게도 인기가 좋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강군이 간곡히 인터뷰를 요청해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립니다.



레바논에 한국의 동명부대가 파견된지도 이제 2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말라크 디브는 레바논인으로서 동명부대를 어떻게 바라보시나요?


일단 제소개를 하자면 저는 레바논 국제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재학중인 말라크 디브라고 합니다. 대학생인 제게 동명부대에서 제공하는 교육적 혜택은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컴퓨터 수업을 체계적으로 들을 수 있었고, 태권도 같은 동양무예를 무료로 배울 수 있어서 동명부대와 한국에게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답니다.


또한 한국사람들이 레바논 사람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따뜻한것 같아요. 예전에는 저희 지역에 유럽의 모부대가 주둔했었는데, 동명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지금과는 너무나 달랐답니다. 지금까지 저를 비롯한 주변사람들 모두 동명부대는 레바논에 있는 다른 나라 부대와는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최고라고 말이죠.^^

동명부대의 나라인 한국을 방문해본 소감은 어떤지요?


한국은 정리가 참 잘 되어있는 나라인것 같아요. 어른들 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들도 사소한 규칙이라도 잘지키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꼬마 아이가 음료수 캔을 길가가 아닌 꼭 쓰레기통에 버린다던지 등등..

그리고 누군가에게 한국사람들이 무척이나 친절하다고 하니깐, 한국에서는 그걸 정이라고 부른다고 가르쳐 줬어요. 이러한 정이 있는 한국의 따뜻한 민족성 때문에 이곳에 살고 싶어 진답니다.


  강군은 2개국어(한국어, 경상도사투리)밖에 못하는지라^^;; 말라크 드브양과의 인터뷰는 동명부대의 아랍어 통역병인 김양섭 병장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였습니다.

  김양섭 병장은 요르단에서 대학을 나와 현재 아랍어 통역병으로 동명부대에 파병 근무중이며 이제 갓 병장을 단 새내기 병장입니다.^^

  김병장은 제대후 다시 중동지역으로 직장을 잡을 예정이며, 동명부대 생활을 통해서 본인이 가진 어학능력을 발전시킬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부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영어와 아랍어에 능통하며 인상도 서글서글해서 강군은 같은 남자로서 많이 부럽더군요.^^


오늘로 한국에 온지 4일째인데, 재미있는 에피소드 같은건 있나요?



한국말로 한국인들과 대화 하고 싶은데 막상 애길하려면 어렵고 부끄러워서 말은 잘 못하고 그냥 웃기만 했어요. 다른 레바논 친구들에게 이 애기를 했더니 자기들도 그렇다면서 같이 맞장구를 쳤지요.^^*

혹시 좋아하는 한국 연예인이 있나요?


레바논에서는 한국의 아리랑TV가 나와요. 음악프로를 통해 비, 동방신기, 먼데이키즈 같은 남자 가수들을 좋아하요. 언제 한번 만나봤으면 좋겠어요.^^*


말라크 디브는 대학을 졸업하고 장래에는 무엇이 되고 싶나요?
 

지금 대학교 2학년인데, 2년후 졸업하게 되면 레바논 한국 대사관에서 일하고 싶어요. 그래서 지금 영어와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근데 한국어가 많이 어렵네요.^^*
만약 희망대로 레바논 대사관에 일하게 된다면 자상한 한국남자와도 결혼도 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애기가 있나요?


아직 여행 일정이 몇일 더 남았지만, 레바논에 돌아가면 한국에서 만든 추억들때문에 ROK BATT(동명부대)를 더 좋아하고 사랑할것 같아요. 감사해요.




이번 레바논 한국방문단은 8월 4일 18:30분 비행기로 레바논 티르로 떠났습니다.

동명부대 파병 기념주화




지난번 포스팅에서 설명했다시피 레바논에 파병된 동명부대는 그곳에서 주둔하고 있는 외국 군대중 가장 모범적인 군대로 소문이 나있다고 합니다. 혹 어떤 나라의 부대가 실수를 하거나 잘 모르면 동명부대를 보고 그대로 따라하라는 농담도 한다고 합니다.

모래바람이 부는 중동에서 국위선양하며 고생하는 동명부대원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몸 건강히 임무 완수하고 귀대하시길 바랍니다.
                                                                                           FROM MND 강군

추천 잊으시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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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바논 지역주민 안보투어 현장 취재기 1

UNIFIL(레바논 주둔 유엔 평화 유지군)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동명부대는 7월 29일~ 8월 4일까지 6박 7일간 남부 레바논의 주요인사 및 지역주민 21명을 초청해, 한국의 전통과 문화는 물론 세계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한국의 발전상을 소개하는 행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주 볼 수 없는 아랍의 손님들을 보고자 강군은 지난 1일 도라산 전망대와 JSA부대를 비롯한 판문점 안보투어에 합류하였답니다. ^^

이번 방문단은 지난 2월 동명부대원들이 가르치는 태권도 교실 어린이들을 초청한 이래 두번째로 개최한 행사로 레바논의 주요언론 기자, 선생님, 공무원, 지역주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같이 동행한 민사장교는 "이들은 평소 동명부대의 임무수행을 적극 지원하거나 도움을 주었던 작전지역내 인사와 주민들"이라며 한국과 동명부대에 굉장히 우호적인 레바논인들"이라고 귀뜸해줬습니다.


그래서였을까요?  처음보는 저한테 먼저 다가와 한국말로 "안녕하세요"라며 눈인사하며, 비와 동방신기를 좋아한다는 아랍의 아가씨를 만나니...갑자기 강군의 얼굴은 홍당무가 되었답니다.^^*

남자분들은 연신 한국의 전자제품을 사고 싶다며, 동행한 장교들을 재촉하더군요. 일정상 지금 이시간이면 용산전자상가를 들르고 있겠네요. 흥정을 잘해야 할텐데^^


동명부대의 친근함 덕분인지 군인들과 인사하고 포즈를 취하는게 강군보다 더 자연스럽더군요.

이번 방문단의 특이할 점은 레바논의 메이저급 언론사 기자 3명이 동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방한기간동안 동명부대를 통해 알게된 한국을 보다 심층 깊게 취재하여 레바논에 소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안 나아르 티르 알 무스타크발 신문방송사라고 하는데...우리에겐 왠지 낯설죠^^;;;


식사시간...
레바논도 이슬람교를 믿는 민족이라 "쇠고기를 먹지 않고, 닭고기와 돼지고기 또한 일정한 의식을 치룬 다음에야 먹는 등 식사문제가 이번 방문단의 가장 큰 고민"이라며 동명부대 관계자가 무척 힘들어 하시더군요.

식사를 선택하기가 여간 힘들지 않기에 P모사의 빵과 쥬스로 식사를 대신했답니다. ^^;;;


이어 종착점인 판문각에 들러 기념사진촬영을 했습니다. 강군은 판문각 방문이 처음은 아니었지만 매번 올때마다 이곳은 남북이 최단거리에서 대치하고 있는곳이라 긴장감이 다른곳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느낌이 팍팍~ 오는 곳이죠. ^^;;;

하지만 방문단들은 타국의 일반적인 관광코스라 생각하는지...연신 디카를 누르느라 정신이 없었죠.


동명부대 관계자들은 "이번 방문단의 경우 레바논이라는 지역자체가 워낙 전쟁이 일상화 되어 있고, 31개의 다국적군이 주둔하다보니 군에 대한 거부감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라며 이들의 낙천적인 모습들의 이면을 설명해주셨답니다.

하지만 이탈리아를 대신해서 재건 및 작전부대로 주둔하고 있는 동명부대에 대한 친근함이 많다보니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감사와 동경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동명부대는 지난 6월말에 정책블로그에 포스팅한것처럼 마을별 도로포장, 마을회관 건립, 학교교육운동 사업 등을 전개하며 지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 또한 받고 있습니다.  또한 현지인을 대상으로한 태권도 교실 또한 주 2회로 실시하며, 한국군의 태권도를 알리고 주민들과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도 만들고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방문단의 한 여대생은 "ROK BATT(동명부대)는 다른 나라 부대들과는 다르다"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이유가 있었습니다.

(미모의 레바논 대학생과의 인터뷰는 내일 포스팅하겠습니다. 기대하시길^^)


동명부대원들 든든하고 멋있지 않나요^^  동의하신다면 추천 꾹~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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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07년 7월 레바논 남부지역(티르) UN 평화유지군으로 파병된 동명부대의 용맹한 활약상이 속속 알려지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는 09년 7월까지 주둔하기로 한 동명부대의 파병기한을 1년 6개월 연장하는 레바논 평화유지군 파견연장 동의안을 심의 의결해 국회에 제출한 상태입니다.

  자 그럼 중동의 레바논에 파병된 우리 동명부대의 활약상을 사진과 더불어 강군이 설명해 드릴께요.^^*

 




   최근(6월 22일) 레바논 평화유지사령관 주관의 국제사격대회에서 UNIFIL(UN 레바논 평화유지군) 파병국 12개국 2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동맹부대가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한국군 사격술이 세계 최고수준임을 과시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8월에는 UNIFIL 사령관 주재하에 열린 슈퍼 파워 앤드 런(Super power & Run game)에서 11개 종목중 5개종목에서 우승하며, 파병국중 최고의 체력을 보유한 최강부대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답니다.

  유엔 평화유지군의 동명부대는 파병국으로서의 강인한 체력뿐만 아니라 외교사절로서의 봉사활동 또한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레바논 남부지역 인근지역의 대학생 150여명을 초청해, 대한민국의 발전의 원동력이었던 한국의 새마을 운동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마을별 도로포장, 마을회관 건립, 학교교육운동 사업 등을 전개하며 지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 또한 받고 있습니다.  
 
  현지인을 대상으로한 태권도 교실 또한 주 2회로 실시하며, 한국군의 태권도를 알리고 주민들과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도 만들고 있습니다.




 
 동명부대는?

 
레바논 동명부대는 이라크에 파견된 자이툰부대, 아프가니스탄의 다산, 동의부대와 달리 유엔 안보리의 결의에 따라 파병된 유엔 평화 유지군입니다.

  동명부대는 우리나라가 유엔 평화유지활동을(PKO)을 위해 군대를 파병한 5번 째 국가로 전투병과 함께 파견한 국가로는 동티모르에 이어 두번째랍니다.  
 
  동명부대원은 총 359명으로 특전사 소속 전투병과 장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UN 평화유지활동 (PKO : Peace Keeping Operation)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동명부대 동영상 캡쳐입니다.
(저작권 때문에 캡쳐만을 보여드려서 아쉽네요.^^*)

이역만리 레바논에서
국제평화유지활동을 벌이고 있는 장병들에게 박수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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