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매니아'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10.08 백절불굴의 클린 국방부 장관~ (4)




안녕하세요. 강군입니다.
지난 23일 취임하신 42대 신임 국방부 장관인 김태영 국방부 장관을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립니다. ^^

김태영 장관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거론되었듯이, 무결점 국방장관, 클린 국방장관 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대통령을 비롯한 여야 정치인들과 국민들의 기대속에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육사 29기인 김 장관님은 육사 재학당시 독일 육사에서 3년간 수학한 국제통으로서, 또한 야전과 국방정책부서를 두루 섭렵한 정책통으로, 합리적이고 부하들의 의견을 십분 존중하는 덕(德)장으로 중차대한 국방장관의 소임을 무리없이 추진할 적격의 인물이라 평가 받고 있습니다.

또한 마라톤 매니아로 매일 5km 이상을 뛰고 계시는 등 체력 또한 한 나라의 국방장관으로 손색이 없다고 강군은 생각한답니다.^^

마라톤과 관련하여 재미있는 일화를 소개하자면 김태영 장관님이 취임하신다는 소식이 들리자 국방부 홍보과장님은 강군에게 "강군, 장관님 취임하시면 전 직원들이 마라톤을 뛰어야 할건데, 자신있어?"라며 농담을 하셨답니다. 강군은 저질 체력이라, 마라톤은 자신없는데...ㅎㅎㅎ


                        장관님! 마라톤은 안됩니다.ㅋㅋ (강군의 절규~~~)


가는 국방수장과 오는 국방수장

김 장관님은 취임식과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저탄소 녹색국방으로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 방위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면서 “대통령님을 잘 보필해 국민이 국방을 걱정하지 않도록 대비를 철저히 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히고 계십니다.

요즘은 2009년 국방부 국정감사를 준비하시느라 취임후 눈코뜰새 없는 일정을 보내고 계시답니다.




국방장관이라함은 옛날로 치면 병조판서라 할 수 있는데요~. 옛말에 병조판서라함은 부러질지언정 휘어지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사자성어로 애기하면 백절불굴(屈), 백절불요()입니다.

신임 장관님을 곁에서 봐온 국방부 직원들 및 장교들은 온화하면서도 합리적이며, 강직하면서도 강단있는 최적의 장관님이라 생각한답니다.

안으로는 북한의 위협에, 밖으로는 강대국들의 눈치를 보느라 제자리를 찾기 힘든 안보환경이지만 존경받고 능력있는 신임 국방부 장관의 행보에 기대를 거셔도 될듯 합니다.^^*



 

신고
Posted by 박비 트랙백 0 : 댓글 4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