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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변천 트랙백 0 : 댓글 0


               제임스 카메룬 사단의 미래병기 PT.1




아바타는 무려 1천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세계인속의 마음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저도 얼마 전에야 영화를 보게 되었답니다.

그러나 제가 관심을 가진 것은 판도라가 아니라...
바로 여기저기 등장하는 첨단무기체계였답니다.

아바타에는 여러 가지 미래무기들이 등장합니다.
우선 눈에 띄는 것이 항공무기체계, 즉 비행기들입니다.


                             아에로스파시알 SA-2 샘슨

                                   멋진 포스를 자랑하는 샘슨, 등장하십니다.


샘슨은 틸트로터 방식의 항공기입니다.
요즘으로 치면 블랙호크나 수리온 같은 헬리콥터의 역할에 해당하겠네요.

실제로도 실전배치되고 있는 기체가 있습니다.
미군이 도입중인 MV-22 오스프리 틸트로터 항공기랍니다.


                              MV-22 오스프리입니다. 모양은 틀려도 많이 비슷하지요?


무장으로는 7.62mm 도어건이나
70mm 히드라 로켓을 가볍게 장착가능합니다.

특히 지금은 EADS로 통합되어 없어진 아에로스빠시알이란
회사명칭을 쓴 점이 독특한데, 아마도 덕티드 팬(페네스트론)형태의 로터가
아에로스빠시알의 가젤이란 헬기에서 차용해왔던 때문이겠죠?


                             덕티드팬 방식(꼬리날개부분)의 가젤 헬리콥터입니다.


                                   스콜피온 건쉽

                               사악하게 생긴 잠자리, 스콜피온 나오셨습니다.


SA-2 샘슨을 바탕으로 공격헬기로 개량한 기체랍니다.
샘슨과는 달리 틸트로터 2개 이외에도
4개의 터보프롭엔진을 하부에 장착하여 기동성을 높였습니다.


                       스콜피온께서 불을 뿜으며 나비족과 한판 뜨시는 중이십니다.ㄷㄷㄷ


기존에 승객을 싣는 칸을 폐기하고 무장을 강화했다고 하는데요.
기관총 이외에도 호크아이 공대공미사일 4발과 헬파이어 공대지미사일 8발,
그리고 TK-411 로켓 (70mm 히드라 로켓에 해당)190발을 휴대하는 나는 무기고입니다.

요즘의 무기체계로 비교하자면 아파치 공격헬기에 해당합니다만,
모양새는 러시아의 Ka52 공격헬기와 매우 유사하지 않나요?


                            Ka52 공격헬기입니다. 묘하게 닮은 모습이지요?


                                C-21 드래곤 공격모함

      거대하신 그분...화장실서 뵙는 그런 큰분이 아니라 ^^; 바로 드래곤 공격모함이십니다.


4개 로터로 추진되는 거대수직이착륙기입니다.
비행기로 치면 수송기급이니
당연히 샘슨이나 스콜피언에 비하면 기동성은 떨어지죠.

하지만 각종 무장을 탑재하여 비행요새와 같은 존재이지요.
요즘 항공기로 치자면 AC-130의 공격기능과 C-130의 수송기능을
합쳐놓은 기체라고 하겠네요.


              영화속의 드래곤 공격모함은 실존하는 AC-130의 화력과 C-130의 수송능력을 
              동시에 갖추셨으니 얼마나 크신 분일까요? ^^





이에 해당하는 미래무기체계로는
QTR(QUAD Tilt Rotor)시스템이 제안되고 있습니다.

                                      영화속의 나오는 드래곤 항공모함은 
            벨텍스트론에서 제안한 쿼드 틸트로터(QTR) 항공기와 유사한 개념의 무기죠.

금주에 곧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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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비 트랙백 1 : 댓글 3

 


요즘 방송가에 걸그룹 태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그 태풍의 핵은 바로 2NE1.
말복에 함께하고 싶은 스타에 2NE1 '산다라박' 쟁쟁한 톱스타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는 등 요즘 그야말로 가요계는 2NE1 전성시대입니다.

노래 또한 한 두곡이 아니라 여러곡이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죠.
Fire, I dont care, Pretty boy, Lets go party 등 지난 5월에 데뷔한 신인 그룹의 히트곡이라고 도저히 믿을수 없을정도 입니다.^^*

이런 폭발적인 인기뒤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강군이 볼때에는 이름도 한 몫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2NE1은 21(To Anyone)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할려고 했으나, 동명이인 남자가수 팬들의 빗발치는 항의 속에 2(New Evolution)1라는 이름으로 바꿔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21은 꽃다운 나이인 21세처럼 활기차고 역동적이라는 의미이며, 카드게임 블랙잭의 가장 높은 패인 21을 뜻하기도 한답니다. 또한 NE는 뉴에블루션(New Evolution)이라는 새로운 진화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2NE1은 '21세기에 항상 새롭게 진화하는 팀'으로도 해석 가능하죠.^^*

이렇게 그룹 '2NE1' 명칭의 뜻을 알아보니, 강군은 요즘 개발되어 각 군에 배치되고 있는 한국군 신무기들의 이름이 오버랩 되네요.  우리 최신 무기들의 이름은 어떻게 지었을까요?
 


위의 사진은 여러분이 잘 아시는 바로 한국군 차기전차 K-2 흑표 입니다. 한국군 차기전차 K-2는 수많은 첨단 장비를 탐재하고도 중량이 K1AI 기존 전차와 크게 다르지 않으며 현재 K1A1에 탑재된 1,200마력 엔진보다 강력해진 1,500마력의 엔진이 탑재되어 높은 가속력과 조종에 대한 보다 빠른 반응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우리 군의 강력한 무기인 차기 전차의 별칭은 바로 흑표...검은표범입니다. 표범은 호랑이에 비해 몸집은 작지만 민첩하고 용맹하기로 유명하죠. 바로 이런점이 한국군 차기전차와 비슷해 흑표라는 별칭으로 불린답니다. 어떻게 어울리나요.?

그럼 우리의 자랑 초음속 고등훈련기인 T-50은 어떨까요?

    <자세한 T-50 사진은 국방부 포토블로그에 있습니다. http://www.photomil.co.kr>

2005년부터 대량생산 쳬제에 들어간 고등훈련기 T-50은 최대 속도가 마하 1.5로 국내 최초의 초음속 비행기입니다. 이로인해 우리는  세계 12번째 초음속 비행기 보유국가가 되었죠.

그럼 T-50의 애칭이자 별칭은 무엇일까요?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짐작하시겠죠. 바로 검은 독수리 '블랙 이글'(Black Eagle)입니다. 이름이 잘 어울리죠. 또한 검독수리 라는 애칭에 걸맞게 2009년 10월에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인 "블랙 이글스"로 다시 태어난다고 하니 T-50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한반도의 하늘만 날기에는 'T-50 검독수리' 위용이 아깞죠. 세계 하늘 곳곳을 날아다니는 T-50...상상이 아니라 현실이 될날을 손꼽아 봅니다.

자 이젠 마지막으로 최초 국산헬기인 수리온...


 
최초 국산헬기인 한국형기동헬기(KUH) 수리온은 국산화 100% 달성 및 향후 세계시장으로의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한 국민공모전을 통해 이름을 정하였습니다.

수리온, 미르메, 해모수 등 여러 명칭이 경합한 끝에 독수리의 수리와 100을 의미하는 순한글 '온'의 합성어인 '수리온'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한글'온'에는 항상 켜진 상태로 항공 안전을 기원하는 영어 'ON'의 의미 또한 담고 있습니다.

강군이 보기에는 세계 11번째 독자 헬기 개발국 진입을 알리는 첫번째 이름으로는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인기 걸그룹 '2NE1' 만큼 우리군의 신무기들도 선전하기를 기대하며...
강군은 퇴근 준비해용^^*  추천 잊지마세요~ (아이돈 케어! 그만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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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혈아 트랙백 1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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