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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도 온동네를 다 훑고 계시네요..
적당히 주워오세요 어머니~

그나저나
시민들이 은행을 나눠가질 수 있다는게 작은 기쁨이긴 하지만
너무 냄새가 나서 가로수로 적합한지는 의문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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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 우산 챙겨다니기 귀찮죠?
가방에 넣고 다니기도 애매하고
젖은 우산 들고 버스 지하철 타기는 왜이렇게 불편한지..
게다가 툭하면 잃어버리는 건망증때문에
멀쩡한 우산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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