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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변천 트랙백 0 : 댓글 1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몰아치고 있네요. 강군이 오늘 아침 아이폰으로 날씨를 확인해보니 -8 도. 추울것이란 예상은 했지만, 집 밖의 온도는 예상밖이었습니다. ^^;;; 세상 참 좋아졌죠. 이제 핸드폰(스마트폰) 하나만으로도 모든것이 가능한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3 도이네요. 내일은 더 춥답니다. ㅡㅡ;;



국방부에서도 이런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고 앞으로 네티즌들의 주요 관심사가 될 SNS(Social Network Service)시대를 대비하고자 아이폰을 구입해봤습니다.^^ 실제로 강군이 몇일간 아이폰을 사용해보니 스마트폰이 모바일 환경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 또한 상당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스마트폰으로도 열혈 3인방 블로그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을까요?
정답은 확인할 수 있답니다.^^*




먼저 국방부 정책블로그 열혈 3인방에 접속해볼까요?

일반적인 열방 티스토리 주소를 검색해보셔도 확인할 수 있으며 티스토리 주소 끝에 /m/을 붙여서 접속해보시면 간단한 텍스트 목록이 뜨면서 3.5인치 화면에서도 충분히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는걸 확인해볼 수 있을거에요. (스마트폰 열방 주소 http://mnd-policy.tistory.com/m/)




마찬가지로 국방부 대표 블로그 동고동락, 직업군인 블로그 박대위의 말뚝 3년차, 국방사진 블로그 포토밀까지 화면 및 속도의 제한 없이 보실 수 있답니다.

☆동고동락http://mnd9090.tistory.com/m/ 
☆직업군인 블로그= http://captainpark.tistory.com/m
☆포토밀 =http://photomil.co.kr/m/)





아직 국방부 홈페이지는 홈페이지창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만, 확대와 스크롤기능을 통해 알고 싶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공간의 제약없이 마음껏 국방부 블로그들 및 홈페이지를 핸드폰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는 것. 작년말부터 티스토리에서 서비스되었다고 하는데...강군은 이제야 알았습니다.^^;; 댓글 및 게시글 또한 간단히 붙일수 있다고 하니 한번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담이자만, 국방부에서 단순히 아이폰을 블로그 기사 확인용으로 구입하진 않았답니다. 바로 국방부 트위터(가칭)를 오픈하기 위해서죠. 네티즌들의 의견을 좀 더 폭넓게 들으면서 발빠르게 국방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내년초에 국방부 트위터를 오픈할 예정입니다.




킬러 콘텐츠(Killer Contents)를 다양하게 탑재하여 국방부 트위터 또한 국방부 블로그들과 같이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이번 기회에 강군의 트위터(MND_BRIAN) 또한 팔로우 해두심 어떨까요.? *.*)

블로그, 위젯, 트위터까지 네티즌들을 향한 국방부의 SNS 서비스는 갈수록 진화하고 있습니다. 
기대해주실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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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혈아 트랙백 0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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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변천 트랙백 0 : 댓글 5

  오늘은 국방정책이 아니라...새로운 네트워킹 서비스 트위터에 대해서 적어 볼려고합니다.

  요즘 미국의 소셜(Social) 네트워크(Network) 서비스인 트위터(Twitter)때문에 블로그 유저들 사이에 갑론을박 논쟁이 뜨겁다고 합니다. 얼마전 김연아 선수의 트위터가 개설되면서 국내에 본격적으로 트위터라는 서비스가 소개되었는데요, 이명박 대통령도 이번 미 순방길에 트위터에 대해서 언급하셨죠. 그래서 국방부 강군도 오늘부터 가입하고 트윗팅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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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정책블로그 열혈3인방이 이제 오픈한지도 2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하루에 최소 100여명에서 최고 10만명까지 많은 분들이 다녀 가고 계신데요. 이 트위터를 사용하면서 매일 국방부 정책블로그를 찾아오시는 분들과 트윗팅을 하면 어떨까?라는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강군의 트위터를 남겨 드립니다. http://twitter.com/MND_BRIAN)

  사실 댓글을 달아서 의견을 표시할 수도 있고, 본인의 트랙백으로 가져다 의사표현을 할 수도 있지만, 트위터를 이용해서 여러분들과 네트워킹 할 수 있다면 왠지 색다른 느낌이라 신선하게 다가올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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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아시겠지만, 트위터라는 SNS(Social Network Service) 서비스를 소개하자면, 미니블로그 형태의 작은 커뮤니티로 생각하시면 편할듯해요. 140자 이내의 문자 메시지 형태를 휴대폰과 인터넷컴을 통해서 업로드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얼마전 네이버에서 인수한 me2day라는 비슷한 업체가 있습니다. 근데 이건 아직 활성화가 안되어서 오늘은 트위터에 집중을^^*

  아직도 이해가 안되신다면, 블로그를 메가폰인 확성기에 비유한다면, 트위터는 작은 라디오 방송국이라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듯 합니다. 내가 적은 글이 나와 친구(여기선 follower)를 맺고 있는 사람들의 트위터에 실시간으로 뜨게 되고, 내가 친구(following)로 맺은 트위터의 글 또한 나의 트위터에서 보여지는거죠.


김연아 선수의 트위터 화면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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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위쪽에 followers와 following의 숫자가 보이시죠. 김연아 선수의 메시지를 듣고 싶어하는 청취자는 2만명을 넘어서는 반면, 김연아 선수가 청취자가 되고자 하는 경우는 6명에 불과하죠.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의 트위터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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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통령이라서 그런지...무려 백오십만명이 청취자로 되어 있고, 오바마 대통령이 알고 싶어하는 트위터 또한 무려 70만명에 육박하네요. 트위터 전체 인기순위가 7위 정도라고 합니다.

  참고로 트위터 인기순위 1000위에 들려면, 청취자(following)가 최소 3만명 정도라네요. 김연아 선수도 1000위 안으로는 랭크되지 못하네요.ㅡㅡ;;
 

  정책블로그에서 여러분들께 트위터를 단순히 소개하는 목적보다는 사실, 얼마전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아놀드 슈워츠제너거를 태운 비행기가 불시착하면서, 언론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이때 아놀드는 태연히 본인의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괜찮다는 메시지를 트위터에 올리면서 시민들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으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정부 부처 정책블로그 담당자로서 소통의 방식에 대해 느낀바가 있어 트위터를 한번 소개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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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글이 그때 그 게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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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장관이 트위터를 이용해서 인터넷 메시지를 남긴다면, 괜찮을까요?  국방부의 모든 일거수 일투족들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문제이기에 항상 조심스럽습니다만, 그래도 항상 국민과 쌍방향으로, 열린 자세로 소통할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일단 트위터로 애기해봐요~ 강군의 트위터는 본문에 있습니다. ^^*
  국방부 정책에 관한 어떠한 궁금증이든 접수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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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혈아 트랙백 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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