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0.05 [Bachun 웹툰 30화]국방부 열혈 3인방의 추석~ (2)
  2. 2009.09.01 국군의 날은 왜 10월 1일까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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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 되셨는지요^^* 활기찬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변천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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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grouch.ginu.kr BlogIcon ginu 2009.10.06 01:29

    강군 캐릭터가 갈수록 실제 모델과 비슷해져 가는듯? ㅎㅎㅎ
    명절은 잘 쇠셨나요-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ww.kitchengarden.kr BlogIcon 텃밭 2009.10.06 09:18

    다들 추석은 잘들 보내셨나요? ^^; 인사가 늦었네요. 강군이 제일 귀여워~~ 오또케~ 오또케~


강군이 오늘은 퀴즈를 하나 내봅니다.

국군의 날은 왜 10월 1일까요?

건군 61주년 국군의 날 기념 동영상 시청하시고 생각해보시길~



자!!! 답을 알려드릴께요

국군의 날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강원도 양양 동부전선에서 육군 제3사단이 처음으로 38선을 돌파해 북으로 진격한 날을 기념하고 국군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1956년 대통령령으로 제정한 날입니다. (정확하게는 현 육군 3사단 25연대입니다.) 

이후 76년부터 공휴일로 제정되었다가 1990년에 이르러서는 법정공휴일에서 제외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왜 10월 1일이 국군의 날인지 아시겠죠?

그럼 국군의 날이 왜 61주년인가 궁금하실분들이 계시죠? 사실 1948년 광복후 제헌헌법이 만들어지고 난 뒤 육군 및 해군이 창설되고 이후 해병대, 마지막으로 공군(49년)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공교롭게도 그때 공군의 창설일이 1949년 10월 1일이 되면서 오해를 하시는분들이 계시죠.^^ 그래서 국군의 올해 나이는 광복을 기점으로 61살이 된답니다.

별안간 강군이 퀴즈를 내고 동영상을 보여드린 이유는 , 이번 건군 61주년 국군의 날 행사를 소개해드릴려고 그럽니다.


작년에는 건군 60주년 행사로 건군 최초로 강남 도심에서 군사 퍼레이드도 하면서 성대하게 개최되었고, 재미있는 행사도 많았답니다. 올해도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행사가 많이 열릴예정입니다.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자면

올해도 어김없이 시가행진이 대전 둔산대공원을 시작으로 ~ 타임월드~ 보라매 공원으로 이어진답니다.  또한 식전행사로  연예 병사들, 사관생도 연합응원단 등 민*군이 함께 하는 축제를 연출할 예정입니다.


'국민 축하 영상 메시지’도 그 일환으로 6·25전쟁 영웅 백선엽 장군을 비롯한 군 원로와 이장무 서울대 총장, 김인식 한화이글스 야구감독, 금난새 경기도립오케스트라 예술감독 등 학계·예술계·스포츠·연예계 등 각계 저명인사들이 국군의 날을 축하하고 장병들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보낼 계획입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선진강군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일반인 2,100명을 참관시키기로 하고 국방부 및 육·해·공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14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참관신청도 받고 있습니다.

 ○ 참가신청방법
- 신청기간 : '09.9.11(금)까지
- 신청대상 : 대한민국 국민(초등학교 미만 유아 동반 불가)
- 신청방법 : 참가신청 바로가기를 통해 개별신청(양식참조)
※ 참가신청 바로가기 : http://www.army.mil.kr/rok61/input.jsp
※ 신청조회/취소 바로가기 : http://www.army.mil.kr/rok61/login.htm
 - 신청결과 공지 : '09.9.18(금)/국방부 홈페이지 게시판 공시


신종플루가 유행하는 시기와 겹쳐 대규모 행사에 참여하기가 부담스러우시겠지만, 행사장 입구로부터 신종플루 의심환자는 참관이 제한되며, 체온측정도 철처히 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분들은 참여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가을의 초입이네요. 가을타지 마시고 천고마비의 계절 즐겁게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박비 트랙백 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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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taiming.tistory.com BlogIcon 기은아빠 2009.09.01 18:20 신고

    국군의 날 멋진 탱크, 장비 촬영 해보고 싶은데 언제나 그런 기회가 올런지 ㅎㅎ 다른 분이 올리는 것이라도 보면서 만족 ㅎㅎ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mnd-policy.tistory.com BlogIcon 열혈아 2009.09.02 15:49 신고

      일정만 맞는다면 taixuan님과 같이 촬영해보고 싶네요.^^ 하지만 저도 아직 최신탱크는 보지 못했답니다.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38선(최초돌파) 2010.10.08 00:50

    한국전쟁당시(1950년10월1일) 38선을 맨처음 돌파해 북으로 진격했던 부대는 "3사단 23연대"로 알고 있는데 확인을 좀 부탁드립니다. ㅎ~ 국군의 날 유래와 관련한 문제의 답으로 (현 3사단 25연대로 표기해 놓으셨는데...)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kr.blog.yahoo.com/pershing11111 BlogIcon 유진우 2010.10.08 19:23

    예, 38도선을 최초로 돌파한 부대는 김종순 대령의 제3 보병사단 23 보병연대 예하 3대대( 대대장 : 허형순 소령 )입니다.



    김종순 대령의 제3 보병사단 23 보병연대는 북한군의 저항을 격퇴하며 양양을 점령했고 북진을 지속했다.
    하지만 모든 것이 UN군과 한국군에게 유리하게 전개된 것은 아니었다는 점이 안타까운 일...
    중국의 저우언라이 수상은 10월 03일, 베이징 주재 인도 대사에게 다음과 같은 유명한 말을 전했다.
    "중국은 한국군만이 독자적으로 39도선을 넘을 경우 개입하지 않겠다. 그러나, UN군이 38도선을 넘을 경우 결코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저우언라이 수상의 발언은 신속하게 인도, 영국을 거쳐 워싱턴에 전해졌고 도쿄의 맥아더 원수 총사령부에도 통보되었다.
    하지만 미국 정부와 맥아더 원수는 "어디 한번 참전해보지 그래?"정도로 중국의 참전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었다는 점이 문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