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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11.16 17:34 신고

    하아... 너무 현실적이라서 슬프잖아요! ㅋㅋㅋ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blog.daum.net/saltvil BlogIcon 소금마을 염부장 2009.11.16 19:05

    현실은 냉정한 것이군요.
    그라문 웃어주지나 말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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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09.11.03 12:3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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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도 온동네를 다 훑고 계시네요..
적당히 주워오세요 어머니~

그나저나
시민들이 은행을 나눠가질 수 있다는게 작은 기쁨이긴 하지만
너무 냄새가 나서 가로수로 적합한지는 의문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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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또롱 2009.10.11 10:45

    ㅎㅎ 난 왜 폭풍속으로가 생각 났을까.............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10.12 04:24 신고

    하하... 저희 어머니 가끔 저 패션으로 산책나가시던데 ㄷㄷ
    설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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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 우산 챙겨다니기 귀찮죠?
가방에 넣고 다니기도 애매하고
젖은 우산 들고 버스 지하철 타기는 왜이렇게 불편한지..
게다가 툭하면 잃어버리는 건망증때문에
멀쩡한 우산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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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taiming.tistory.com BlogIcon 기은아빠 2009.07.20 09:28 신고

    비오는데 우산 쓰는게 참 번거롭습니다. 그래도 군인들이 쓰는 판쵸우의 입는 것 보다 우산이 편하기 하지요 ..
    요즘 군수 장비가 좋아졌겠지만 맨살에 닿는 그 찝찝함 .. 요즘 처럼 비가 많이 오면 GOP에 있을때 배수로 정비하러 가던 생각이 나네요 ㅎㅎ 재미있는 만화 감사합니다.

    • addr | edit/del 열혈아 2009.07.20 16:35

      맨살에 닿는 그 찝찝함.^^ 이심전심 입니다.

      하지만 오늘 당장 전투에 임할려면 판초우의만큼 기동성 및 은폐에 좋은 장비는 아직 없는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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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taiming.tistory.com BlogIcon 기은아빠 2009.07.22 09:59 신고

    ㅋㅋ 저희집 옥상에 텃밭을 만들어 놔서 손바닥 만한 날아다니는 바퀴가 내려온적 있습니다. 그때 슬리퍼로 팍 쳐서... 휴지로... 버리려고 ... 슬리퍼를 드는 순간...파다다닥... 날아오는 그 바퀴 순간 악! 소리와 함께 부모님까지 깨웠다는 무시무시한전설이.. 정말 바퀴는 핵전쟁이 일어나도 살아 난다고 합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mnd-policy.tistory.com BlogIcon 열혈아 2009.07.22 10:05 신고

      어릴때 저희집 바퀴벌레들도 날아 다녔답니다.^^
      그래서 지금도 바퀴만 보면...무서워서 어쩔줄 모르죠.ㅎㅎ